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잘 도착했습니다 - 어디 계세요? - 방 청소 좀 했지요. - 맘에 드세요? - 편안합디다. - 생각하시는 대로 꾸미며 지내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부턴 제가 이곳 생활에 대해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 바쁘실 텐데... - 상제께서 도와드리라는 명을 내리셨습니다. 부모님은 뵈었나요? - 네. 어제 제일 먼저 뵈었지요. 편안해 보이셔서 좋았습니다. - 사람들이 새로 올 때마다 부모님들이 마중을 나오지요. 반가우셨겠네요. - 네. 여기선 가족들이 같이 지내지 않나요? - 같이 지내셔도 되지만, 꼭 같이 있지 않아도 마음으로 누구와도 연결할 수 있지요. 각자 마음에 둔 곳에서 편히 지내는 편입니다. 다음 주에 같이 사람들을 좀 만나볼까요? 누굴 뵙고 싶으세요? - 이순신 장군님을 뵙고 싶습니다. - 전에 김 훈이란 작가가 .. 2009. 7. 12. 오늘도 비가 내리네... 오늘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으러 갔었다. 작년에 이어 또 불합격! 자동차 출력도 안 나오고 매연도 많다는... 그래서 아예 LPG로 개조 하기로 했다. 본인부담도 없다니 일단 개조하여 매연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로 했다. 앞으로는 LPG 충전소를 눈여겨 볼일이다. 올해는 휴가여행을 두 번 가게 생겼다. 7월 17일, 부산 친구들과 한 번, 8월 7일, 친구 가족과 함께 한 번. 비가 함께 해주지 않아야 따가운 햇볕을 맛볼 수 있을텐데... 비 오셔도 운치 있고 좋지 뭐... 바닷물에 들어가 파라솔 꽂아놓고 노는 재미도 쏠쏠하니까... 그런데... 왜 각하께서는 휴가비를 안 주실까? 2009. 7. 9. 이전 1 ··· 812 813 814 815 816 817 818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