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607 내일 떠날 짐을 꾸린다. 아침부터 이것저것 주문하고 서울에선 고속버스로 부치느라 분주하고 보리형이 여기저기 들러서 다 찾아오시고 저녁 늦게 관서네 모여 목록을 점검하고 차에 실었다. 베트남보다 더 아래쪽에선 어느 정도 더위가 느껴질까? 싱싱 달콤한 과일과 볶음국수와 찬 맥주가 어울려 빚어내는 맛은? 오늘의 뮤비... Kool & The Gang - "Ladies Night" 8군 시절 우리 팀 레퍼토리...^^ 2012. 6. 6. 20120606 현충일. 그러고 보니 국기 달 곳이 없구나. 대나무 긴 것 하나 깃대로 세워야겠다. 진하가 공구를 가져와서 방충망을 문틀에 달아주었다. 우린 함께 일을 여러 번 해서 그럭저럭 손발이 맞는다. 문에 끼우고 쓰던 방충망이 방충문으로 변신. 귀여운(?) 고리도 달았다. 항상 고마운 진하...^^ 그동안 밀린 일기 숙제 다 했음. 동물농장 셋이서 뭘 보고 있는 걸까? 오늘의 뮤비... Billy Joel - "Just the way you are" 빌리 선생만큼 우리도 늙었다... 2012. 6. 6. 이전 1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