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811 통통이는 몸이 안 좋은 것 같아 참 안타깝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밥과 물 챙겨주고 사람을 물지 않는 범위까지 편히 지내게 해주는 것... 매일 웅크리고 있던 자리에 없기에 자세히 보니 집 안에 들어가 있었다. 웬만해선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통통이. 밥도 남긴 걸 보니 심히 불편한가 보다. 마땅히 심어줄 곳이 없어서 물만 뿌려주던 남은 고구마순. 옥수수 옆에 자리가 나서 다 심었다. 좀 늦었고 섭섭했겠지만 잘 자라렴. 오후엔 금복이 전시에서 연주하고 돌아왔다. 꽤 많은 목포의 유명 인사들이 함께한 자리. 우리 팀은 왜 아무도 안 왔을까? 입추가 지나니 하늘이 본격적으로 높아지기 시작한다. 서양화에서 익숙한 뭉게구름...솜사탕처럼 펼쳐지는구나. 오늘의 뮤비... Fleet wood Mac - 'Go Y.. 2012. 8. 13. 20120810 올해도 만들지 못한 '망각의 숲' 대신 짧은 스케치를 했다. 오늘의 뮤비... BeeGees - 'Holiday' 2012. 8. 11. 이전 1 ··· 609 610 611 612 613 614 615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