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30913 어젠 최기종 선생님과 갑자기 만나게 되어 남악에서 잤습니다. 아침에 호박죽을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가까이에 있는 송옥 막국수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어쨌든 속을 시원하게 풀고 돌아와서 잠시 꿀잠. 오후엔 광주에서 오신 차꽃 님과 친구분들 뵙고 다시 취침.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 오늘의 뮤비... Eric Clapton - Bell Bottom Blues 2013. 9. 17. 20130912 달걀과 햄을 볶아서 식사하다가 뭔가 몸에서 바라는 게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며칠 동안 매운 걸 먹지 않았다는 것... 묵은지를 잘 깔고 위에 양념을 뿌렸습니다. 하지만 볶으면 이 모양이 된다는 것. 미리 볶고 뿌리면 되겠지만 함께 볶아야 하는 채소도 있어서 항상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오늘의 뮤비... Ennio Morricone - For Love One Can Die 2013. 9. 17. 이전 1 ··· 409 410 411 412 413 414 415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