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30921 예상대로 귀경버스는 만석. 누구는 고향의 냄새를 지니고 누구는 그리운 이의 품으로 창밖에 시선을 고정하고 점점 가까워지는 도착시각을 기다립니다. 아이들과 광화문에서 가볍게 점심을 하고 교보에 들러 책을 골랐습니다. 항상 아쉬움이 남는 짧은 시간 다음에 조금 더 자란 성숙한 만남을 기대하며 손을 흔들어 이별합니다. 오늘 아이들과 내린 결론. '내가 하고픈 일을 찾아 열심히 하기!' 오늘의 뮤비... Swinging Bach 2013. 9. 27. 20130920 음악이 항상 함께하는 생활을 하다 보니 정적만 흐르고 있는 곳에 가면 허전함을 느낍니다. 정숙함이 주변과 어우러져 말 없는 메시지를 주는 곳은 나름의 정취에 빠지기도 하지만 음악이 없는 어색함은 숨쉬기가 불편합니다. 내일은 그리운 얼굴을 보러 올라갑니다. 고향을 찾았던 사람들 틈에 끼어... 오늘의 뮤비... The King's Singers - Bach 2013. 9. 27. 이전 1 ··· 405 406 407 408 409 410 411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