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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밴드1860

[손바닥 소설 Palm Novel] 203호 Room 203 201호 왜 자꾸 만져? 히히 씨발놈 히히 202호 그래서 내가 뭐라 그랬어? 바로 오랬잖아! 아이 씨발! 어떻게 바로 와. 돈 받았는데. 도로 주고 오면 되지. 야 이 씨발놈아 니가 할 소리야? 203호 그냥 우리 같이 죽자. ? 같이 죽자고! 오빠 왜 그래애... 204호 집에 들어오다 문밖으로 새는 소리가 하도 크길래 잠깐 들었는데 정말 다양하다. 아니 뭐 하는 사람들이 사는데 대화가 이런 걸까? 씨발놈은 남자한테 하는 소린데... 음... 원룸 2층 계단을 올라오면 문이 있고 문을 열면 문이 네 개 있다. 닭장. 복도에 서 있으면 문 안에서 나는 소리가 새어 나온다. 어흐어흐어흥... 호랑이를 키우나? 여자 우는 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 여자를 때리나 보다. 파파고 번역 201号 なんで何度も触るんだ.. 2020. 8. 25.
20200824 - 휴업 182일째 - 자수하여 광명 찾자 I will surrender myself to look for light 용인에서 광화문 집회 갔다 온 사람들 정보가 속속 들어 오는데, 하늘이 도와서 기타반 다시 개강하더라도 이 양반들 얼굴 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요새 코로나는 예전과 달라서 퇴원해도 폐가 망가져서 오래 못 산데요. 완치가 없다는 얘기죠. 하느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믿는다니 할 말 없지만, 오래 재미있게 살 수 있었는데 정치적 신념으로 삶을 단축하신 걸 어쩌나요. 애석하네요. 당신들이 누군지 사람들은 다 알고 있어요. 이미 소문 다 났거든요. 어느 교회 소속인지도. 오늘 종로에 가봤더니 장사하는 분들이 할 말을 잃으셨더군요. 사회를 이렇게 망쳤으니 책임도 져야죠? 뒤로 숨지 말고 내가 누구요 하고 죽전역 앞에 서 계세요! 세상이 다 아는데 숨어야 헛일이잖아요. 속죄한다는 글과 함께. 아래 존 카터 코벨 박.. 2020.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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