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가시연4

2008년 6월 29일 진해세노야 많은 분이 촛불을 밝히고 있을 주말 저녁마다 저는 서울을 벗어나게 되는군요. 마음은 시청 앞에 머무르고 있지만... 모든 것을 중지할 수는 없습니다. 요구할 권리 거부할 권리 들을 권리 듣지 않을 권리... 2008년의 반은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신부님들이 나선 거룩한 모습을 보면서 누글 탓하기 전에 '내 탓이오...내 탓이오...' 가슴을 두드리는 소리가 더 가깝게 들립니다. * 사진 찍어주신 경아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 사진들도 가시연 카페에서...^^ * 2008. 7. 3.
2008년 5월 12일 제6회 울주군 공예품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영패밀리'가 함께 여행을 했습니다. 12일 울산 간절곶에서 열리는 울주군 공예품 전시회 행사 참가도 할 겸... '영패밀리는' 우리 세 명 모두 이름 가운데 글자가 '영' 자 이기 때문입니다.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떠나기 전에 옛날 식으로 한 장. 4시간 40분을 달려가야 합니다. 우리 셋 다 애주가이므로 이번 여행은 차를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버스에서는 편한 자리에 한 명씩... 이번에는 버스가 금강휴게소에서 쉬네요. 지난번에는 선산휴게소. 길을 많이 닦아놓으면 상황에 따라 편한 길로 갈 수 있으니...참 좋지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바람 좋고 볕이 맑은 날입니다. 울산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식당가 쪽으로 조금 내려오면 '터미널 해장국'이란 식당이 있습니다. 구수한 국밥이 좋습니다. 콩나물.. 2008. 5.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