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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픕니다... 세상에는 기쁜 일도 많지만... 그만큼... 슬픈 일도 많습니다. 큰 소리로 엉엉 울어서 풀릴 일이라면... 다행이라고 생각되지만... 제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가슴이 뻥 뚫려버리는 허탈감에 힘이 좍 빠집니다. 누구나 잘 되지않을 것을 알면서 저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책임이 분명히 따르는 일도 있다는 것은 언제나 명심해야겠습니다. 2005. 12. 19.
한강물도 얼고... 기온은 영하10도 안팎에서 점점 떨어지기만 하고 12월들어선 하루도 포근한 날이 없었던것 같네요 오늘아침 일산 가다가 만난 눈이랑 오후 돌아올때 한강물이 얼은 모습 똑딱이로 잡아 본 것 입니다. 추운데 건강 각별히 유의 하세요 2005. 12. 18.
12월 19일 여의도 바바리바에서 3차 쇼케이스연주회 12월 19일 여의도 바바리바에서 3차 쇼케이스연주회를 갖습니다. 가까이 계시면 함께 하시지요...^^ KBS별관에서 원효대교쪽으로 가시다가 공사중인 큰 건물 직전의 1층에 숯불바비큐통닭집이 있는 건물지하로 오시면 됩니다. 2005. 12. 16.
꽃 피었네------좋은 날 되소서----- 안개꽃 피었네 할미꽃 피었네 구름꽃 피었네 꽃 피었네 꽃이 피었네 눈물꽃 피었네 사랑꽃 피었네 하늘꽃 피었네 꽃 피었네 꽃이 피었네 앞을 볼 수 없이 하늘을 쳐다볼 수도 없이 꽃 피었네 꽃이 피었네 꽃이 날개를 편다 나비처럼 별처럼 홀로 놀라 활짝 화알짝 그렇게 홀로 핀 꽃무리 나는 오늘 꽃이 되었다 바람처럼 흔들리다 홀로..., 200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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