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64 ????... 오늘따라 바람이 무척 세차네요... 시원해서 좋긴 합니다. 금방이라도 번개 때릴거 같더만!!!... ..... 2006. 6. 30. 벌써 반이 뚝딱! 일 년 지나가는 것이 세 달정도로 느껴진다. 26세부터 쏜 살같이 지나던 세월은 멈출줄 모르는구나. 사람 사는 게 아득히 길게만 느껴질 때도 있었건만... 어찌 이리 빨리 지나가버리는지... 아까운 시간들... 소중하게 보낼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가족들과 조금이라도 더... 친구들과 한 시간이라도 더... 2006. 6. 30. 새벽에... 잠도 안오고... 공부도 안되고... .... 음악소리에 빠져서..... 2006. 6. 30. 장마~~ 장맛비->장마비^^가 시작 되었습니다. 창밖으로 빗소리가 세차게 들립니다. 빗속 운전 조심하시구요.... 좋은만남 좋은인연 2006. 6. 29. 이전 1 ··· 827 828 829 830 831 832 833 ··· 10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