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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9일 19시30분 고무밴드 기획공연 - 'I Love 태안' * 태안 파도리 통개항 마이콜수산앞에서...^^ - 금요일밤의 열기! '고무밴드'기획공연 'I Love 태안' - 2007년 6월 29일 오후 7시 30분, 태안 남면의 서초휴양소에서 세계적인 뉴에이지기타연주자 김영주가 이끄는 그룹 '고무밴드'의 'I Love 태안' 기획공연이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지역문화의 평준화에 뜻을 함께 하는 태안의 많은 예술인들과 지역주민,'고무밴드'가 힘을 모아 기획 하였습니다. 이 공연에서 태안의 문화동호인밴드 '태안밴드' 와 '고무밴드'는 'I Love 태안'이라는 곡을 만들어 발표합니다. 이야기콘서트와 싱얼롱 형식으로 진행될 '고무밴드'의 'I Love 태안' 공연에 많은 분들의 성원 부탁 드립니다...^^ * 출연진: 고무밴드, 태안밴드, 남면중학교, 뻘바람.. 2007. 6. 16.
2007년 6월 13일 팜카밀레에 가다...^^ 태안 서초휴양소를 방문했던 영보정신요양원 식구들이 팜카밀레농원으로 나들이를 가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타를 들고 동참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음악의 위대한 힘을 금방 알아차리실 분들이시기에... 기회를 엿보아 용인의 영보정신요양원에 다녀오겠습니다. 초대해주신 팜카밀레 대표님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영보식구들 정말 반가웠어요...^^ 2007. 6. 16.
불청객...언제까지 오시려나... 메일이 외부에 노출 될 수록 늘어나는 불청객들... 대출 받으세요... 저랑 데이트 하세요... 비아그라 사세요... 투자 하세요... 야동 보세요... 수신거부를 해도 소용없는 메일이 태반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이렇게들 보내주시니 하루에 15분정도는 이런 메일을 지운다. ㅠㅠ 화가 많이 나지만... 그중에 소중한 분들의 글이 있을까봐 다 지워버릴 수도 없다. 정말 이런 메일이 그들의 장사에 도움이 될까? 2007. 6. 11.
1975년에 서울 대동중학교에서 함께 했던 친구들...^^ 20년을 훌쩍 뛰어넘는 세월을 흘려 버리고... 중학교동창과 통화를 하였네요. 어니언스의 노래를 듀엣으로 부르던 친구. 조회를 서기위해 강당으로 오르던 계단에서 부르던 노래들... 다 기억한다네... 중학교 시절 상계동 사진을 찾아보니 세 장이 나오네. 사진 뒤에 보니... 김목경, 홍정근, 양동석, 김영주...라고 쓰여 있더구나... 네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반갑다 친구야...^^ 2007.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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