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9 안녕하세요. 바람이 불면 바람개비는 돌아가고 바람이 멈추면 바람개비도 멈춘다 바람이 세게 내달리기 시작하면 바람개비도 맘이 바빠지고 바람이 살랑살랑 춤을 추면 바람개비도 여유로움을 갖는다 이보다 정직한 것이 또 있을까 + 사람의 감정이 흔들리는 것도 이와 별반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수양이라는 것을 쌓아서 감정을 다스릴 줄 알게 된다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행복한 일이 될수 있을까 하고 잠시 상념에 빠집니다.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들려주신 흔적따라 찾아왔습니다. 좋은 음악은 늘 보약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시길.. 또 한주의 월요일입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2005. 4. 11. 죽는날까지 배워도... * 님들이 주신 음악을 사용한 작품, 또 하나 올립니다. - * 저 절 로 * - 만약, 누구인가가 여러분에게 "당신이 알면 얼마나 알아?"하고 말한다면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할까요? '저절로'도, 누가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분명, 벌컥 화를 내고 싸울 듯이 대들 것이 뻔합니다.어제 오후에 비가 개이고 구름 사이로 간간히 햇빛이 나기에 비 온 뒤의 새로 돋는 새싹들과 꽃을 촬영하려고 카메라를 들고 집 둘레를 둘러보았습니다. 집 둘레에는, 이름도 잘 모르는 풀들의 새싹과 야생화들의 새싹들이 많이 돋아나와 있었고 이제야 피어난 버들강아지들도 있었습니다. 거의 매일 보는 버들강아지였고 어떤 날은 하루에도 몇 번씩 보던 것들이어서 무심코 지났었는데 2 ~ 3일 사이에 부쩍 커진 모습이 앙증스.. 2005. 4. 11. 이전 1 ··· 2146 2147 2148 2149 2150 2151 2152 ··· 218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