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9 볶음밥 보통 퇴근하면 어머니께서 밥을 차려 주시는데 어제는 퇴근하고 직접 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주말에 삼겹살 파티 한다고 사둔 버섯들이 많이 남아서 팽이버섯이랑 새송이를 잘게 썰고 양파와 당근을 넣어 볶아 볶음밥을 하는데 어머니께서 저녁은 먼저 먹었지만 맛있겠다시며 김치도 많이 남는데 김치도 좀 넣고 밥 더 넣어 같이 먹자고 하셔서 김치를 쫑쫑 썰어 밥도 좀 더 넣고 볶았습니다. 살짝 태울듯이 꾹꾹 눌러서 볶아주면 밥알이 약간 딱딱해지고 김치도 더 아삭 아삭 씹히는게 참~ 맛있더군요. 어머니께서 맛있다고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효도가 정말 어렵고 힘든게 아니란걸 새삼 느꼈습니다. 2005. 5. 11. .... ??ź... 이런 밴드는 처음 접해봅니다.. 음악을 듣고 있으니...메마른 정서가 환기되는 것 같군요. 제 동생이 아쿠스틱 기타를 배우다가 중도 포기하려고 하는 중이었는데, 이 음악을 듣고나서... 한참을 멍하니 서있다가... 자기방 한구석에 있는 기타를 다시 꺼내더군요... 정말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실거죠? ^^ 2005. 5. 10. 이전 1 ··· 2113 2114 2115 2116 2117 2118 2119 ··· 218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