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고무밴드(님).. 바소님 댁에서 전해주신 곡들을 감사히 듣곤 했는데,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죄송합니다. 부족한 제 홈에 그래도님께서 "고무밴드(님)"의 소중하고 귀한 곡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래도님 덕분에 용기내어 처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가득하지만, 선뜻 첫 인사 드리기 쉽지만은 않은 평범한 주부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음악에 대해 전혀 아는 것도 없으면서 저도 모르게 기타연주에 어느새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는 느낌을 갖곤 합니다. 고무밴드(님) 아름다운 연주를 들으며, 가슴 깊은 곳까지 잔잔함과 감동이 전해옴을 느꼈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고운 선율을 함께 나누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김영주님의 따스함이 가득 담긴 소중한 공간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 조심스러우면서도 기.. 2005. 5. 31. 섬진강....[염장모드 ㅡㅡ;;] 보성을 포기하고 섬진강 주위를 돌다 왔답니다. 붕어가 많다는 말이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온다는 섬~~!진~~!강! 잘 다녀왔습니다. ^^ 2005. 5. 30. 이전 1 ··· 2100 2101 2102 2103 2104 2105 2106 ··· 218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