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9 2005년 7월 1일 또 모임... 어느 분께서... '매일 사이트 관리하시느라고 아무 것도 못하시겠습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사이트만 보고있답니다. 저희 사이트...좋은 분들의 사이트... 정을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어제도 갑자기 비오는나무님이 보고싶었습니다. 그제도 같이 자리했었는데 또 보고싶었던 겁니다. 우린 연애하는 사이도 아닌데...ㅋㅋㅋ 을지로골뱅이로 장소를 정하고... 그래도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래도님께서는 광명마실을 준비중이시라고... 아~오늘이 금요일이지...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시내로 나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잠을 못자서 그런지... 쿨쿨...~~ 에어컨이 머리 위에서 나와서 머리가 너무 시원했지만... 늦은 점심을 동경우동(예술적인 우동 .. 2005. 7. 2.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지난 봄에 찍은 왜가리 사진입니다. 물 위에 떨어진 꽃잎을 보며, 무슨 생각에 젖어있는지... 2005. 7. 2. 이전 1 ··· 2037 2038 2039 2040 2041 2042 2043 ··· 218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