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호안 미로 2005. 호안 미로의 연필 자화상을 참고하여 그렸습니다. 그림으로 말을 걸어주고 저는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는게 행복한 거라고.. 2006. 2. 22. 조소. 2006. 1월 몹시 우울할때 그렸습니다. 지금은 다른 그림으로 덮어져 찾을 수 없지만요. 2006. 2. 22. 이전 1 ··· 1786 1787 1788 1789 1790 1791 1792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