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봄 이예요^^ 감기가 잦더니만.. 장염을 일으켜서 고생했었지요' 징징 거렸더니만 꽃을 보내왔겠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리지어 입니다 남편씨랑.....제 후배 한명이 보내왔지요 넘 싱그럽고 향기가 고와서 혼자 즐기기엔 아깝더라구요. 아직은 아프다니 꽃도 보내오고^^ 하긴 남편씨 투덜거림.. '얼마나 꽃 값이 비싼지나 알어"..@.@;; 그러던지 말던지 암튼 잠깐 이나마 행복 했었지요 그런데요 꽃이 시들기에 꽃가게 찾았더니만 와..진짜루 장난아니게 비싸던데요^^ 싱그러운 봄 나눠 드릴께요^^ 2006. 2. 23. 길... 올림픽대로 에서.... 아무리 막혀서 짜증 스럽던 길도.. 조금만 견뎌 내면 곧 시원하게 뚫리더라구요... 우리네 삶도 그럴테지요.. 견뎌내야 할 것들...달라지지 않을 것 같아도 견뎌내고 이겨내면 좋아 지던데요^^ 2006. 2. 23. 이전 1 ··· 1783 1784 1785 1786 1787 1788 1789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