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봄은 봄이구나... 앵두, 목련, 벚꽃...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모두들 가벼운 옷차림에 살짝 더위까지 느끼고있네요... 오랜만에 자전거에 바람넣고 나갔다왔습니다. 운동부족으로 녹슨 무릎이 삐그덕 거리더군요. 모든 일이 잘 풀려가는 느낌입니다. 오늘도...봄볕...즐겨봐야겠습니다...^^ 2006. 4. 12. 이 땅의 문화(예술)인 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슬픔의 돌 ..........................................(작자 미상) 슬픔은 주머니 속 깊이 넣어 둔 뾰족한 돌멩이와 같다.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라도. 때로 그것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힘들 때는 가까운 친구에게 잠시 맡기기도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머니에서 그 돌멩이를 꺼내는 것이 더 쉬워지리라. 전처럼 무겁지도 않으리라. 이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때로는 낯 선 사람에게 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돌멩이를 꺼내 보고 놀라게 되리라. 그것이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손길과 눈물로 그 모서리가 둥글.. 2006. 4. 10. 이전 1 ··· 1753 1754 1755 1756 1757 1758 1759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