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천지간 하늘이 있었네. 비가 내리며 수직으로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날 땅이 있었네. 파랗게 싹을 틔우며 땅뿌리를 걷어 차오르는 날 너도 나도 있었네. 눈물이 있고, 웃음이 넘쳐나는 날 그렇게 푸른 봄처럼 생명이 넘치는 날 우린 행복했네. 널 끌어안고 날 끌어안고 그렇게 너와 나는 하나였네. 하늘 땅 사이에서...... 2006. 6. 15. '2006년6월17일 시인 김형효출판기념회 2006년 6월 17일 오후 7시~10시 종로 5가 지하철1호선 2번출구 광일커피숖(02-764-6360) 궁금하신 사항은 시인 김형효님의 손전화로(017-324-3995) 좋은 분들과 좋은 음악인이 어우러지는 자리입니다. 술은 없어요...^^ 2006. 6. 14. 이전 1 ··· 1716 1717 1718 1719 1720 1721 1722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