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20130205 차꽃님의 두 번째 시 수필집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바람 시리즈입니다. '차꽃, 바람에 머물다' 다음엔 '차꽃, 바람에 실려...'라는 이름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아픈 마음...힘든 마음...다 이기고 자신을 펴낸다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몸과 마음이 멀쩡해도 못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위문품으로 온 폭립을 데웠습니다. 오븐 팬이 없어서 그릴에 은박지 깔고 지켜보면서... 이미 익혀진 것이니 살짝 구우면 됩니다. 빕스에서 드실 수 있는 것과 같은 겁니다. 크런치 웨지 감자도 함께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쥴리는 이걸 주었습니다. 오늘의 뮤비... The Byrds - 'Turn! Turn! Turn!' 2013. 2. 6. 20130204 사다 놓은 이마트 튀김 우동을 끓였습니다. 지난번에 대충 끓여본 첫 봉지는 튀김 죽이 되었었죠. ㅜ..ㅜ 오늘은 신경 써서 차근차근... 면을 꼬들꼬들하게 데쳐내는 게 잘 안 됩니다. 튀김과 건더기 스프는 봉투에 쓰인 대로 마지막에 넣는 게 답이었고요 시치미를 뿌렸더니 모양이 살아나네요. 쑥갓과 파를 얹으면 그럴듯한 우동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진도견, 일본은 아키타견 거슬러 올라가면 뿌리가 같은 형제간이겠죠. 주인과 정든 견공의 아릿한 이야기가 영화로 두 번 나왔는데 어제 곰플레이어에서 본 건 리차드 기어가 나온 미국판입니다. 쥴리와 함께 오래오래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뭉클뭉클... 오늘의 뮤비... 하치 이야기 2013. 2. 5. 이전 1 ··· 1131 1132 1133 1134 1135 1136 1137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