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06 일기는... 일기는 낮에 써도 재미있다. 꼭 밤에 하루의 단상을 적어놓지않아도 된다. 이렇게 시간 날 때마다... 느낌이 생길 때마다... 적는 게 좋다. 하루종일... 여기저기 마실 다니면서 지내보았다. 역시 시간이 잘 가는구나... PC방에서 오래오래 자리 지키는 사람들... 게임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이해가 간다. 자리를 비우고 어디 좀 다녀와야겠다. 일상의 끈을 잠시 끊는 것도 도움이 되니까... 리플이 안 올라오면... 궁금해하실지도 모르지... 2005. 7. 4. Psalidoremus inclinatus 사슴벌레... 이외수님 사이트에서 좋은 글을 많이 쓰시는 '거지태공망'님 사진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아주 좋아한 곤충이지요... 천하무적!!! *야후에서 찾아보니 톱사슴벌레와 가장 비슷하네요... 원래 이름을 알고 계신 분... 알려주세요...^^ * 거지태공망님 좋은 사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5. 7. 4.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7월 1일부터 두 달 동안 me님의 그림이 가까이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혼자만의 비밀을 괜히 끌어낸 것 아닌가?...'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역시 좋은 그림은 여럿이 보고 느낌을 갖는게 좋았습니다. 이제 초대전시회를 8월 31일로 접고... Gallery에 전시를 계속하겠습니다. me님의 그림이 그리우신 분들... 가끔 들리셔서... 안부 전해주세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05. 7. 4. 야생화를 바라보며 [사진]이름 모르는 야생화(고운식물원에서) [야생화를 바라보며] 숲 속에 핀 이름 모를 야생화 나뭇잎들이 오랫동안 쌓여 썩어가는 땅 하필이면 그런 곳에 뿌리내려 살았더뇨 우거진 나뭇가지 그늘진 틈 새 사이로 빼꼼이 비쳐 든 햇볕 몇조각 받아 품고 애끼고 먹으면서 오늘까지 살아 왔고녀 장하구나 너는 참으로 위대하도다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거룩함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살아야 마침내 꽃을 피워 내는지를 내게 전해주는 뜻 살아 낸 가난한 그 마음 한세상 허송세월한 난 지금 널 따르고프네 무엇이 무엇인지 내게 좀 가리켜 주려무료 2005.07.04...(空) 2005. 7. 4. 이전 1 ···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 10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