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Life/Movie41 하루 한 편 영화보기...1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Letters from Iwo Jima) '마지막 사무라이'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 탓일까? 영화끝까지 그 사나이만 졸졸 따라 다녔다. 다 보고나선... '아버지의 깃발'과 함께 재편집하고픈 생각이 들었다. 이스트우드아저씨는 그런 생각 하지않았을까? 상업영화를 재편집하는 장난도 가끔 하고픈 일중의 하나다. 이 영화는 보는 내내 인천상륙작전이 생각났었다. 그랬구나...이오지마가 유황도였구나... * 사진은 영화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 2007. 3. 21. 친절한 금자씨 진짜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군더더기없는 전환. 가끔 평범해졌지만... 전체적으로 우수한 영화. 시간죽이기용으로는 사치스러울정도... 다음에 다시 봐야지...^^ 2006. 6. 8.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