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Life/Movie41 El Topo 1970년 멕시코영화다. 인디다큐페스티벌에 갔다가 옆 상영관에서 보았다. 영화를 보니 왜 36년만에 무삭제로 개봉했는지 알 것 같았다. 1970년에 이 영화를 개봉했다면... 아마 검은 양복 입은 사나이들에게 잡혀가지않았을까? 사회의 미풍양속을 해치고 음란한 영상물을 상영했다는 혐의로... 오랜만에 본 컬트영화. 좋았다. 종로2가 낙원상가 4층의 필름포럼극장 2007. 4. 2. 하루 한 편 영화보기...2 '스파이더게임' '몰 플랜더스'...모건아저씨가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본다. 신뢰가 가는 외모와 연기... 나중에 내 영화에 출연해달라고 졸라야하는데.... 1937년 6월 1일생...올해가 칠순이신가? 오래오래 사셔야해요...^^ '크래쉬' 와 '도니 브레스코' 알 파치노 아저씨를 잊고 지냈다. 오랜만에 퉁명스런 말투를 들으니 너무 좋구나... '크래쉬'란 영화...구성이 참 좋다. 남에게 차별없이 잘 대해해야하는 이유... '이프 온리'는 조금 다툰 연인들이 보면 좋겠고... '나라야마부시코'는 극본공부할 때 첫 교재였는데... 다시 보아도 좋네... '케이브'...'에이리언' 소품팀이 함께 한 것 같은 냄새... 지하동굴을 주제로 2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영화. 일류 배우가 나오지않아도 영화.. 2007. 3. 28.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2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