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355 2005년 7월 30일 파로호 北村山房에 가다 북촌산방의 배명수화백님 * 北村山房... 살짝 불러만 보아도 설레이는 이름입니다. 파로호의 외딴 곳에서 예술의 혼을 다듬고 계시는 배명수화백님의 아틀리에... 뵐 기회가 생긴 것이지요... * 토요일 정오... 동행할 분들이 성수동으로 모여들고... 우리는 북으로 달립니다. 휴가차량이 길을 가득 메우고... 점차 지쳐갈 무렵... 포천의 백운계곡으로 접어듭니다. 냉기를 가득 담은 계곡바람은... 우리에게 다시 신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 광덕산을 넘어서니 강원도 땅입니다. 가을 같으면 노란색으로 덮인 산을 볼 수 있겠지요... 어제 내린 비가 계곡을 가득 메우고 내려갑니다. 토마토축제장에서 토마토를 한 박스 전해싣고... 파로호를 향해 달려갑니다. * 파로호에 올라섭니다. 시원한 바람이 창으로 가득 들어.. 2005. 8. 1. 지금 고무밴드는? 김영조 근무중 김영주 강릉 연곡 가족휴가에서 잘 다녀왔습니다...^^ 2005. 7. 30.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