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20200514 - 휴업 81일째 만약 집에만 앉아서 이런 옛 사진을 보며 눈물 지을 날이 온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그런데 이번에도 살짝 겪어봤지만 이젠 공상이 아니고 현실이 될 수도 있어. 이기주의에 푹 빠진 인간들 나만 괜찮으면 슬쩍 지나갈 줄 알았겠지. 너는 음성 판정 나와서 한숨 쉬었겠지만 그 썩은 귀에 전 국민이 한숨 쉬는 소리는 들리냐? 이제 청정지역에 울타리 높게 치고 총 들고 지키게 되는 날이 올 지도 몰라. 이번에도 군인들이 나와서 통제하는 나라 많잖아. 의료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번지고 나라의 존폐가 걱정될 정도로 심각해지면 바로 계엄령 내리고 좀비짓 하면 재판 없이 사살이야. 이번에 연습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잘해라. 미국에서 자경단이 괜히 총 들고 돌아다니는 거 아니다. 6월 말까지 쉴 거 생각하면.. 2020. 5. 15. 20200513 - 휴업 80일째 7월 1일에 강의 시작? 아무도 모르지. 해외 입국자 - 종교인 - 또 해외 입국자 - 유흥가 - ? 다음에는 어딜까? 집단시설? 다시 해외 입국자가 퍼트릴 가능성이 제일 높은데 공항에서 철벽방어를 하면 막을 수도 있겠다. 그나저나 코로나로 인해 입은 손해는 누가 어떻게 보상해야 할까? 이번은 처음이라 책임의 한계가 분명하지 않으니 모두 꾹 참고 넘어가지만 다시 코로나가 온다면 아무도 참지 않을 것이야. 이제는 전 국민 검사해서 코로나 검사필 배지를 의무적으로 달고 전화기에 검사 여부 알 수 있는 앱을 까는 수밖에. 전국 어디나 NFC 센서와 CCTV를 달고 누가 왔다 갔는지 흔적을 남겨야 되겠지? 이제 빅브라더의 시대가 온 거야. 모든 건 인류가 만든 거니 받아들여야지. 그냥 여름 훌쩍 뛰어넘어서 가을.. 2020. 5. 14. 이전 1 ··· 766 767 768 769 770 771 772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