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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본기 김교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힘이 되어 주세요! 외세의 침략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나라 안에 있는 매국 세력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각국의 민낯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자신들의 입지를 지키려고 많은 매국 세력이 커밍아웃하였습니다. 누가 매국노인지 모르던 상황에서 스스로 나타나줬으니 고마운 일이지요. 일본을 제대로 알아야 그들이 우리 민족에게 주입한 콤플렉스 작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덕일 역사TV]도 같은 맥락에서 소개하는 콘텐츠고요. 오늘부터는 일본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자세히 말씀해주시는 분의 영상을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롯본기 김교수]님이십니다. 한동안 유튜브 악플러들을 비롯한 온갖 협박에 시달리시다가 앞으로는 모든 악플을 깨끗하게 법적으로 처리하기로 하고 다시 우리 곁으로 오셨습니다. 아래 영상 보시면 우리 안에 있는.. 2020. 6. 22.
20200621 - 휴업 118일째 - 설마 모기가...You don't think mosquitoes... 일기 쓰려고 제목을 고치다가 깜짝 놀랐다. 20200621 - 휴업 1178일째 7을 8자로 고치려고 8자를 넣는 순간 갑자기 불길한 느낌이 확 왔기 때문이다. 1178일째? 1178 ÷ 365 = 3년 2달 23일 잠을 아무 때나 잤더니 정신이 이상해지나 보다. 인간이 몸 사리고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는 동안 자연은 회복력을 키우고 있는 듯하다. 식물, 곤충, 동물 모두 희희낙락. 웃는 소리가 들판에 가득하네. 그러면... 물속에도 낄낄대는 어류들이? 코로나가 생활화되면 미래영화에 나오던 모습으로 일상을 살게 되겠지? 위 영상에 나오는 투명 가리개는 이미 필수품이 된 것 같고, 결국 우주복 같은 외출복이 생길 것 같다. 집에 오면 벗어서 소독실에 걸어놓고. "안녕하세요, 김 선생님. 새 패션인가요?.. 2020.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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