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이제사 내가 너 안에 들 수 밖에 없는도다 [사진]곰배령 3차탐사 (2005.07.26.空) [이제사 내가 너 안에 들 수 밖에 없는 도(道)다] 이제는 내가 너를 떼어 놓고 들어 설 수 없는데 (一柱門) 너를 떼어 놓을 수 없고 보니 둘이 아니라 (不二門) 어찌 내가 너를 얻었다 하리오 얻을 바 없고 도달 할 거 없는데 무엇을 얻고 무엇을 깨달는다 하느뇨 본래부터 둘도없이 하나로 온 것을 (本來無一物) 처음부터 너가 내 안에 하나임을 알고보니 이제사 내가 너 안에 들 수 밖에 없는 도(道)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 가듯이 2004.05.06 새벽에...(山谷太虛空) 2005. 7. 27. 2005년 7월 20일 사랑방음악회에서 강재훈님 사진입니다. 2005. 7. 27. 이전 1 ···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1987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