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바보같은 최선.. 바보같은 일이란걸 알면서도.. 때론 그것에 전부를 걸고 싶어짐은,, 아직도 우리안에 그만큼 소중한 무엇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라,, 믿고 싶어지는,,하루입니다, 2005. 8. 3. 감사드리는 마음... 비가 많이 내린다. 매일 제습기를 틀어놓아도 습기에는 당할 재주가 없구나... 그저 얼른 지나가버리렴...하고 바랄뿐... 7월들어 사나흘에 한 번씩 나들이를 했다. 나들이날 사이에 있는 모임까지 치면 거의 이틀에 한 번꼴로 모임이 있었구나. 어제도 오늘도 만남은 계속 되고... 이제... 건강을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기시작했다. 너무나 감사한 말씀들... 벌써 챙겨여할 나이가 되었나? 아직 세상에 대해 화내는 사람이 많은데... 천천히 걸을 수 없지... 길에서 미소 짓는 사람을 많이 보게되는 날까지... 2005. 8. 3. 이전 1 ··· 1970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