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화가 이경희님...메일 알려주세요 파로호...사진 보내드리렵니다. 2005. 8. 4. 시원하다... 속 상하는 일이 두 가지있었다. 반주로 소주 반 병을 마시고... 소파에서 그냥 잠들었다. 한밤중에 일어나서 편지를 썼다. 다 털어놓았다. 이제 속 시원하다. 가끔... 비워야 할 것은 비워야한다. 가슴에 지니고 있으면 병이 되지... 내일부터는 열심히 음악만 만들자... 새로운 음향장비를 구하는 날이기도하고... 행운이 날 보고 웃게 만드는 것은... 내가 행운이를 웃게하기때문이다... 굳게 믿는다. 2005. 8. 4. 이전 1 ··· 1969 1970 1971 1972 1973 1974 1975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