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오늘 읽은 좋은 말씀 하루종일 녹음을 위해 나갔다 왔습니다. 거의 1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좋은 음악을 듣고오니... 마응은 가볍습니다... 잠이 안오길래... 여기저기 인사다니다가... 좋은 말씀을 읽었습니다. 잊어버릴까봐... 옮겨놓았습니다. "고무밴드..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음악으로 묶어주는 밴드.. " withpoem님 생각이십니다...^^ 그리고... violet님이 홈에 돌아오셨습니다... 기쁜 일입니다...^^ 2005. 9. 3. 모처럼 와보니~ 정말 알뜰살뜰하게 가꾸시는군요 한번 와 봐야지~ 하다가 오늘 제게 주신 음악을 들으러 마침내? 왓답니다 ^(^ 종종 찾아 올께요, 저는 게을러서 카페관리를 전혀 못하고 방치ㅐ뒀는데... 이렇게 부지런하고 살뜰한 정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음악 ~ 고맙습니다 ^________^** 2005. 9. 2. 이전 1 ··· 1905 1906 1907 1908 1909 1910 1911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