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다시 박차를 가하자... 작업 끝무렵에 오니... 자꾸 맥이 풀린다... 뒷힘이 모자른 탓이겠지... 항상 내가 생각한 게 맞는 것은 아니지만... 책임 질 사람은 결국 나다... 그래서... 모든 일은 내 결정으로... 2005. 9. 6. 숨은 (절)벽 대슬랩 정상에서 [사진]삼각산 숨은 (절)벽 대슬랩 정상에서 (樂山고문님,티노님,일행님들 도움의 은총받아/2005.09.05.山谷) [숨은 (절)벽 대슬랩 정상에서] (1) 나의 눈앞에선 언제나 항상 앞을 가로막고 선 숨은 (절)벽 대슬랩 너는 언제부터고 시작도 없이 언제까지나 끝도 없이 그렇게 넌 절벽같은 천길 나락 끝과 끝으로 아득히 떨린 한(限) 숨은 (절)벽 대슬랩 새까맣게 타서 그러한가 까칠까칠 터실터실한 이 벽과 저 벽 양변 틈과 틈새 사이로 뿌연 안개 자욱한 허공을 타고 넘어 3점 확보 1점 전진(Action) 온몸 나툼에 사(事) 비로소 전해주는 너 (2) 어서 올라 와 보라고 손짓하고 선 저 높이 뵈는 숨은 (절)벽 정상 허공을 가로 질러 가깝게만 보이는 데 너는 하면 된다고.. 할 수 있다고.. 너의 .. 2005. 9. 6. 이전 1 ··· 1902 1903 1904 1905 1906 1907 1908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