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2005년 9월 23일 고무밴드 PRE 쇼케이스 2 잘 마치고 왔습니다. 오늘 함께하신 팅커벨님부부, 그래도님, 은파님 베로니카님, 박용철님, 선유랑님, 마이클님 변사장님, 석선생님,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늦어서 일단 한숨 자러 들어갑니다...^^ 2005. 9. 24. 마리학교에 노래사람이~ 김영주님! 지난번 음악회와 관련된 소걸음님과의 대화 끝에 노래사람님과 그 상황에 대해 상의드려보니 한 이틀정도 일정조절을 한 끝에 16일 음악회에 동참키로 오늘 답을 주셨습니다. 고무밴드의 현재 상황도 고려하고 강화도 소걸음님과의 만남도 생각하면서 내린 결정인 것 같습니다. 음악회가 더욱 풍성해질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그날이 일요일인만큼 법회를 보고 오후에나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혹 음악회 준비를 하신다면 노래사람님과 대화를 하시고 기획하셔야 할 것 같아 소식 드립니다. 2005. 9. 22. 이전 1 ··· 1881 1882 1883 1884 1885 1886 1887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