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그러고보니.. 전 한 줄 메시지를 아직 안 썼나봐요..ㅡ.ㅡ;; 넘 늦은게 아니라면, 이렇게 남기고 싶은데요? '평화로운 모습을 자아내는 풍부한 감성을 담고 있는 기타현의 소리... 모든 이의 삶이 이런 느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천기 2005. 9. 25. 천국(天國)이란? 무슨 사진인지 아시겠지요? 사진을 찍는답시고 들로 산으로 다니다 보면, 양식(糧食)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이런 거미의 모습을 종종 봅니다. 이놈이 쳐놓은 그물을 피해 옆으로 갈 수가 분명 있는데도 때로는 내가 가려는 길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손을 휘저어, 그 수고와 기대(期待)를 헛되게 만드는 심술궂은 짓을 합니다. 침입자(侵入者)가 횡포(橫暴)를 부리는 격(格)이지요. '저절로'의 방 천정 한 구석에 있는 놈입니다. 첫 째 번 사진의 경우와는 반대로, 방(房)의 주인은 '나'인데 이놈이 침입자(侵入者)가 된 것이지요.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고, 침입자(侵入者)이니 쫓아내야 하겠지만... 천정 높은 곳 한 구석에 있어, 생활하는데 방해되는 일 없고 ‘저절로’의 피를 빨.. 2005. 9. 25. 이전 1 ··· 1880 1881 1882 1883 1884 1885 1886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