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영혼의 마음은 근육과 비슷해서 쓰면 쓸수록 더 커지고 강해진다. 마음을 더 크고 튼튼하게 가질 수 있는 비결은 오직 한 가지, 상대를 이해하는 데 마음을 쓰는 것뿐이다. 게다가 몸을 꾸려 가는 마음이 욕심 부리는 걸 그만두지 않으면 영혼의 마음으로 가는 문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 반대로 더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영혼의 마음도 더 커진다. -포라스트 카터중에서- 어느새 새해 시작하고도 열이틀이 지났네요.... 건강 들 하시지요..... 오늘은 비소식이 들어 있더니만 비가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싸래기가 날리던데요... 아직은 겨울이 그 위세를 잃진 않았나 봅니다 퍽 오래 춥지요... 하긴 아직 대한도 남았고..설..그리고... 별스레 시간의 흐름이 자꾸 신경쓰이는 걸보면.... 많이 외롬 타는 것인지..... 2006. 1. 12. 눈을 반은 감고, 고개는 리듬에 맞추어~ 흐음^---^ 고무밴드 음악 들으며 하루를 정리합니다. 오랜만이죠?^^; 너무 졸린 관계로... 편안한 밤 되세요, 모두들...-.- 아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과 웃음 함께하는 2006년 되시구요. 우리 님들 마음먹은 일들 몽땅 이루어져라~ 뿅~!!! (제 주문의 신통력을 믿어주시와요...^0^) 2006. 1. 3. 이전 1 ··· 1795 1796 1797 1798 1799 1800 1801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