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벌써 3월이 다 가고 잇네여. 함밤중을 또다시 낮처럼 지내는 시간들이 늘어갑니다.. 자의든 타의든...참 다행입니다.. 바쁘다는 것.. 행복한 일입니다..그쳐? 요즘은 어떠세여? 이래 저래.. 신경 쓰이는 일들이 많지여? 일이 아닌..여행지로의 서울은 어떨런지.. 한번도 이곳 저곳 구경을 다녀보지 못햇지만... 왠지 그곳의 빠른 심호흡같은 공기가 저는 좋더군여.. 많이 바뻣으면 좋겟고.. 이렇게 지내다..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면.. 하고 싶은 일들..마냥하고 살앗으면 좋겟네여..^^ 그 많은 시간도 버겁지 않을 시점엔.. 그림도...많이 보고 많이 그려봣으면 좋겟고.. 내가 보지 못햇던..또는 그리운 곳들을 훌쩍 원없이 다녀도 보고싶고.. 그렇게 살고 싶네여.... 조만간 뵙겟습니다. 2006. 3. 29. 휴유증... 전에는 녹음실 청소를 삼 일에 걸쳐서 천천히 하였지요. 이번에는 안쓰는 기계를 떼어내고 정리하는 작업을 했기에 하루에 몰아서 해치웠더니... 덜컥... 몸살 비슷한 게 오더군요. 잠들기 전에 무릎이 시큰거리더니... 둔내로 가는 길목의 첫 휴게소에서 차에서 몸을 빼내는데 체력장연습하고 온 어린 시절의 뿌드득 거림이... 잘~보내고 온 주말 덕분에 많이 회복 되었지만... 이제야 물걸레질로 청소를 마감합니다. 아~시원! 2006. 3. 27. 이전 1 ··· 1757 1758 1759 1760 1761 1762 1763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