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7 어쩌면... 어쩌면 내 탓이 아닐까? 무능력한 지도자와 3류로 치닫는 사회를 탓하기 앞서 우린 살며시 뒤를 돌아봐야할 것 같다. 요새 딱 어울리는 속담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 "자신의 눈에 든 들보는 보지못하니..." 누구 한 사람이 잘못했다기보다 나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치사한 승부자세가 문제 아닐까? 그리고... 정확한 핵심을 짚어내지 못하게 정신을 흐리게 만드는 무책임한 미디어와 얄팍한 상혼. 똥밭에서 혼자 살아남으면 무엇하리...-,,- 2006. 8. 3. 비오는날.. 좋은 음악에 감사드리며 허접한 사진 하나 남깁니다. BGM : 고무밴드(Gomuband)의 투우사의 월츠(Bullfighter's Waltz) ^^ 2006. 8. 3. 이전 1 ··· 1677 1678 1679 1680 1681 1682 1683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