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72 오늘... 또 한 번 도박같은 공연을 한다. 두 번이나 무산되어 공연하는 마음도 덤덤하지만... 그래도 연주를 해야하니 아침부터 손을 풀어놓는다. 짐을 다 지고 나가야하는데... 비는 안오려는지... 2006. 9. 2. 구월입니다 하늘이 하늘색인 아침입니다 바람도 가을 가을 바람입니다 다시 지나쳐가 버렸던 계절이 멋쩍은 얼굴로 돌아 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지나가 버린 시간이 있고 그 지나간 시간이 되돌아 올 수 있는 계절이 있을까...생각해 보았습니다 지나간 시간에 알게 되었던 소중한 감정이 아직도 그대로 다시 반복되어 나타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데자뷰 현상처럼 그렇게라도 나타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구월에는 마음이 더 맑아지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2006. 9. 1. 이전 1 ··· 1668 1669 1670 1671 1672 1673 1674 ··· 218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