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7 섬진강 - 가을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섬진강. 그렇지 않아도 고요하고 아름다운 섬진강이 가을 햇살에 더욱 부드럽고 편안함으로 다가옵니다 2006. 10. 18.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생존이라는 코드를 따라 살다 보면... 하루하루가 무의미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어쩌면 그런 느낌조차도 없이 깨고 일어나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같은 시간에 같은 자리에서 어제와 같은 일을 반복하는 사람들... 놀 때도 거의 패턴화 되어있는 놀잇감들... 아주 오래 전부터... 세상은 이끄는 그룹과 이끌려가는 그룹으로 나누어져있는 것 같다. 누구나 싫건좋건 두 그룹에 속하여 세상이라는 곳을 경험하게 되고 그 그룹사이를 넘나든다. 어느 약삭빠른 이는 자신의 씨를 가진 자에게 어느 한 그룹으로 속할 것을 강요하기도 한다. 소중한 생명으로 태어나... 왜 스스로 자신의 존엄성에 밝은 불을 켜지못하는 것일까? 세상의 인도자가 모자라기 때문인가? 기회가 없었기 때문인가? .. 2006. 10. 17. 이전 1 ···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