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8 나 내 모습은 원래 이렇습니다. 오래 된 닻 같은 색을 띄었고 눈물이 흐르다 만들어 놓은 녹슬은 상처도 있습니다. 세상을 가볍게 사는 것도 제 멋이지만... 나는 고운 시간을 함께 한 당신들을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이제 내가 사는 방법에 대해 뭐라고 말하지 마세요. 난 세상과 타협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답니다...^^ 2008. 4. 20. 벚꽃놀이 잘~다녀왔습니다 ^^ 동인천역에 이르게 도착하여 광장의 반대편 출구로 나가보았습니다. 오래된 시장을 허물고 싶은 개발귀신이 도사리고 있더군요. 개발이 필수인지... 보존이 상책인지 잘 알지 못하지만 이미 난개발의 아쉬움이 자주 거론 되는데 무조건 부수는 게 옳을까요? 파리 쫓는 장치의 보호를 받고 있는 병어들입니다. 꾸덕꾸덕하게 말려서 조려 먹으면 최고지요. 개발되면 이 노점도 사라져야 하나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다니는 차량입니다. 멋진 색깔의 오래된 벽이 보이더군요. 신포시장에 들러서 닭강정을 사가지고 자유공원에 올랐습니다. 여전히 한 집만 손님이 벅적댑니다. 돌아오는 길에 들린 인천역 앞의 수원집. 밴댕이회와 막걸리를 곁들인 만찬 ^^ 2008. 4. 20. 이전 1 ··· 1511 1512 1513 1514 1515 1516 1517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