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72 2009년 9월 25일 20시 로사네집 고무밴드 음악회 2009년 9월 25일 저녁 8시부터 서울 송파구 송파동 98-31에 있는 한국식 카레전문점 '로사네집'에서 고무밴드 음악회를 갖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제가 두 곡 연주하고 여러분이 한 곡 부르시고... 중간에 이야기도 나누면서... 음료가 포함될지 안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입장객께서는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셔야 한답니다. 아마 오천 원 정도? 자도 로사네집 공연이 처음이라 아직 위치도 분위기도 잘 알지 못하지만 매콤하고 고소한 카레 냄새가 살짝 풍기는 고운 장소 아닐까요? 23일(수요일)에 다녀온 후 자세한 위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로사네집 홈페이지는 공사 중입니다...^^ 오랜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고무밴드의 음악회... 함께 가을을 노래하시죠...^^ 로사네집 02-424-5090.. 2009. 9. 25. 9월은 덧없이 흐르고... 참 예쁜 열매가 달렸습니다. 이 나무 저 나무 옮겨 심을 때 만해도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고운 열매를 가을 하늘에 동실동실 달아 놓았네요. 내 삶이 참 덧없다고 생각하는 모든 분들의 가슴에 이런 예쁜 열매가 가득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며 포도알 서로 입에 물려주던 홑이불속... 아침이면 밤새 젖은 눈물자국도 뽀송뽀송하게 말려버리는 소박한 이불속... 지금 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잘 구분할 수 있다면... 나는 뭘 가장 먼저 할 것인가? 아무리 좋은 일도 뜻대로 되는 것은 없다. 모든 일은 사람이 생각하고 만들어 간다. 내가 받은 것이 있다면 내가 줄 것은 무엇인가? 내가 빠뜨린 것은 무엇인가...생각해보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 결국... 다시 혼자만의 길로 돌아가야 하나? 사람.. 2009. 9. 22. 이전 1 ··· 1432 1433 1434 1435 1436 1437 1438 ··· 218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