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7 참 좋은 글입니다 ^^ 조계사에 있었던 '제1회 바보들, 김장을 담그다' 행사에서 낭독된 선언문입니다. 딴지일보를 읽다가 코끝이 찡해서 퍼왔습니다. BrazosBendStatePark291 - Thanks for the 3300+ views, you guys/gals rock by (Bill and Mavis) - B&M Photography 저기 저 멀리에 바보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나라가 있습니다. 그 곳에서는 가진 자가 없는 자를 업신여기지 않고 사람의 학력과 인맥으로 사회적 지위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 나라에서는 돈이 없어 자식 교육을 못 시키거나 병든 가족을 지켜보는 서러움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그 나라에서는 소수의 지배자들의 이익을 위하여 힘없는 다수가 무참히 짓밟히고 희생당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 나라의 언론은.. 2009. 12. 10. 오징어와 춤을... 4 오징어와 춤을 1 보기 오징어와 춤을 2 보기 오징어와 춤을 3 보기 아니 이 양반이 무슨 소리야? 지금 독심술 하십니까? "삐삐가 온 거 같은데요..." 고무兄이 대답 대신 가까이 오라는 손짓을 했다. 옆걸음으로 다가가 조금 떨어져 섰다. 고무兄이 붉은 불빛이 깜박이던 기계를 허리에서 떼어 내게 보여줬다. 모양은 초기 모또롤랑 삐삐 같이 생겼는데 액정모니터가 옆에 달려있었다. 액정에 뭔가 쓰여있었다. 그런데 왜 내이름이... 'LeftRed尹-살해의도 포착 위치-본부 지하 삼십삼 층 거리-삼 미터이내' 난 얼굴이 하얘졌다. Fear by doug88888 고무兄과 난 다시 책상에 앉았다. '아까 널 손 볼 때, 뇌에 네 생각을 알려주는 송신기를 심었지. 이 기계는 그걸 알려주는 장치다.' '........ 2009. 12. 9. 이전 1 ···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1421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