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72 같은 영화 두 번 보기 본 영화를 또 보기... 잘 안 하는 짓이다. 하지만... 기분이 꿀꿀할 때는 일부러 찾아서 보기도 한다. 엄정화가 출연한 두 편의 영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포스터는 '다음 영화'에서 가져왔습니다 2010. 8. 26. 음력은 정확해! 어제가 처서였다지? 응. 절기는 정말 정확하구나. 날짜만 세는 서양달력관 비교가 안 되지. 아침에 깨어보니 이불을 덮고 있더라고... 비가 오셔서 그런지 땀도 안 나네... 슬슬 붕어가 살이 오르겠군... ㅋㅋ... 여름이라 밥맛이 없어서 서울에 머무르는 날엔 꼭 도시락을 준비한다. 점심 도시락이 아닌 저녁 도시락. 야채를 사다 놓지 않아 구수한 된장국이 빠진 게 아쉽지만 최소한의 반찬으로 맛나게 저녁을 먹는다. 도시락 먹으며 곰플레이어의 무료영화를 본다. 밤에 할 일이 없으면 막걸리 한 통도 곁들여... 어제는 귀가 이상해졌는지... 비발디의 사계가 돼지갈비의 사계로 들렸다. 평소에 돼지갈비를 흠모하던 게 환청으로 들리나 보다. 양치질은 어느 정도하고 그만 두어야 할까? 3-3-3이란 이야기가 있지만 .. 2010. 8. 24. 이전 1 ··· 1392 1393 1394 1395 1396 1397 1398 ··· 218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