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20120206 요새 쓸데없는 말이 많아졌다. 스트레스가 생긴 것일까? 잘난 척 하고 싶은 것일까? 말을 아끼자. 졸업식에서 노래 부를 우리 학생들... 내년엔 후배들의 노래를 들으며 졸업하겠지. 졸업식이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비가 오더니 날이 차가워진다. 연탄재를 부숴 보일러 옆 땅을 고르게 하다. 2012. 2. 7. 20120205 인생이 그리 길지 않다는 걸 아등바등 살 필요도 없다는 걸 알려주지 않은 사람은? 세상을 편하게 산 사람이다. 알려주지 않은 이유는?... 일요일. 손님을 배웅하고 낮잠을 잤다. 이제 연탄 갈 시간이다. 2012. 2. 5. 이전 1 ···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