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20130607 속이 불편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으면 된장국을 끓입니다. 겨울에 말려놓은 시래기를 넣고 냉장고에서 열심히 주무시던 청국장...모~두 넣고 끓였습니다. 역시 큰 냄비에 끓여도 청국장 한 덩어리를 다 넣으면 좀 짜네요. 상추쌈과 땅콩버터가 잘 어울린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강력한 맛을 원하시면...플러스 초고추장...^^ 오늘은 준철이 생일이었습니다. 오늘의 뮤비... ABBA - 'Thank You For The Music' 아바 같은 팀이 좀처럼 안 나오는 이유는? 좋은 멜로디 라인은 좋은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 6. 10. 20130606 오이는 원래 이렇게 잘 자라는 걸까요? 작년에도 오이와 고추가 효자처럼 자라주더니 올해도 일찍 꽃을 피우고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대파는 생각처럼 많이 먹게 되질 않습니다. 국 한 번 끓이면 일주일 지나야 다 먹으니 파 썰어 넣을 일이 거의 없는 거죠. 중국 사람은 생파도 잘 드시던데... CJ에서 만든 생 짜장면에 하나 남은 양파를 넣고 간짜장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역시 짜장은 양파 맛이네요. 아주 살짝 익혔더니 전체를 살리는 풍미가 납니다. 오늘의 뮤비... Bee Gees - 'Islands In The Stream' 2013. 6. 10. 이전 1 ··· 1066 1067 1068 1069 1070 1071 1072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