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내 속에 숲이 산다 / 풍경 曲 내 속에 숲이 산다. 고요하던 숲은 바람에 술렁인다.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 서로 기대며 격려가 아우성인 숲, 뿌리에게, 나무끼리, 그때마다 더 꽉 움켜쥔다. 비로소 커가는 모습이 보인다. 바람에 숲이 흔들린다 내가 단단해지고 세상에 내가 흔들린다 숲이 단단해지고 내 속에 숲이 산다. 숲 속에 내가 산다. * 시. 강희창 曲. 풍경 2007. 2. 7. 봄이 오고 있습니다. 어제는 입춘. 바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배나무 꽃눈이 곧 꽃을 피울듯. 2007. 2. 5.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