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잠시만.. 왜... 그냥 그렇게 앉아있고 싶은 날이 있잖아.. 2005. 7. 1. 길... 어두워 지려해서 그냥....길위에 섯다. 달려드는 바람.... 힘들어 지친 푸르던 하늘.. 이젠 하루가 끝이 난 모양이다.. 따듯한 차한잔을 그 길위에 서서 마시고 싶다.... 2005. 7. 1. 이전 1 ··· 233 234 235 236 237 238 239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