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나만을 위한 시간.. 그것을 어떻게 정의할수 있을까? 세상에 보이는것은 조그만 손가락 사이로 보이는 것들 뿐.. 2005. 7. 1. 모순 내가 아픈 것은.... 내게서 떨어져 나간 내가 아파서이다.......... 그 병이 '사랑'이다.. 2005. 7. 1. 이전 1 ···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