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오랜만에 안부 남깁니다 푸른 평야를 바라보듯 마음에 평온함을 주시고 마른 목줄기 적혀 주는 오아시스를 만난듯 청량함을 주시어 좁아가는 마음 넓은길을 만들어 탄탄하고 순탄한 길 가도록 도와 주소서. 미움이 싹트는 마음 밭에 고운 꽃 피게 하시고 비옥한 땅이 되게 하지 마시고 기름진 옥토를 만들어 누구나 편히 쉬어 가는 편안한 의자 하나 두게 하소서. 사랑으로 바라보는 고운 눈길 주시어 나눔이 있는 행복한 미소를 만들게 하시고 즐거움을 전하는 파수꾼 되게 하시어 욕심을 버리고 살게 하소서. 늘 변치 않는 마음으로 다스려 주시고 한결 같은 나를 만들어 주시어 잊히지 않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마지막 가는 그날 까지 하늘을 바라보게 하시고 사랑을 키워가는 사람들에게 아픔없고 상처 없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손잡고 가는 나눔이 있는 삶을 .. 2005. 8. 30. 삼각산 숨은벽 호랑이굴 우회로 백운대 [사진]삼각산 숨은벽 호랑이굴 우회로 백운대(고문님덕분입니다!/2005.08.26.空.) 빈 배 - 장 자 - 한 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빈배가 그의 배와 부딪히면 그가 아무리 성질이 나쁜 사람일지라도 그는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배는 빈배이니까 그러나 배 안에 사람이 있으면 그는 그 사람에게 피하라고 소리칠 것이고 마침내는 욕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이 모든 일은 그 배 안에 누군가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그러나 그 배가 비어 있다면 그는 소리치지 않을 것이고 화내지 않을 것이다. 세상의 강을 건너는 그대 자신의 배를 빈배로 만들 수 있다면 아무도 그대와 맞서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그대를 상처 입히려 하지 않을 것이다. 2005. 8. 27. 이전 1 ···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