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봄은 봄이구나... 앵두, 목련, 벚꽃...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모두들 가벼운 옷차림에 살짝 더위까지 느끼고있네요... 오랜만에 자전거에 바람넣고 나갔다왔습니다. 운동부족으로 녹슨 무릎이 삐그덕 거리더군요. 모든 일이 잘 풀려가는 느낌입니다. 오늘도...봄볕...즐겨봐야겠습니다...^^ 2006. 4. 12. 점점 자하실에 있기 싫어집니다...-,,- 비가 그치고... 잠시 오후 햇살을 쬐다가 들어왔습니다. 갑자기 고창의 동호해수욕장 해변이 생각나고... 따뜻한 햇살 아래 맑은 물에서 장난치는 아기고기들이 눈에 선하고... 아무도 없던 해변도로와 잘 다듬어진 나무들... 봄은 모든 것을 다 잊게해주네요. 할 일도... 안타까움도... 자꾸만 그리워지는 것 하나... 사랑입니다...^^ 2006. 4. 4. 이전 1 ··· 714 715 716 717 718 719 720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