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마음도 몸도 바쁜... 일주일에 하루를 쉬라고 배려하신 그 분의 뜻을 알 것 같습니다. 로봇이 아니니 체력도 안배를 해야하고... 정신의 찌꺼기도 씻어내야하고... 작년에 마음을 잡아주던 평정심을 찾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에 화장실에 앉아 바닥에 닿은 마음을 확인하고 기쁜 마음으로 일터에 나왔습니다. 다 부질없는 말과 말들... 우릴 좀 먹는 가시 돋친 말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06. 4. 27. 매달... 음악하는 사람은 뭘 먹고살까요? "공기요!" 정답! 2006. 4. 18. 이전 1 ··· 713 714 715 716 717 718 719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