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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 역사TV] 겨레여 깨어납시다! Let's fight and wake up!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간단하게 생각해 보세요. 우리나라의 바른 역사와 일본에 관한 바른 인식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 그분들이 정부 지원을 받습니까? 그분들이 할 일이 없어서 그 일에 매달리십니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돈도 안 되는 일을 왜 하실까요? 일제 침략 시기에 선열들은 왜 자신을 불사르며 독립운동을 하셨을까요? 집에서 편히 계시지 않고. 안중근 의사는 왜 방아쇠를 당겼을까요?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받는 걸 몰라서? 그러면, 정부에서 매년 막대한 예산을 보조하는 역사재단과 우리나라 강단사학계를 친일사학자들이 점령하고 있는 건 아십니까? 이런 걸 지적하면 그들은 민족사관을 이야기하는 학자들을 '환빠'라고 비아냥거리고 무시하며 그들만의 리그로 역사교육.. 2020. 7. 4.
[롯본기 김교수] 일본 혐한의 충격적인 실태! Shocking situation of anti-Korean relations in Japan!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지난 글에서 '불매운동은 확실하게 아베정권에 타격을 준다!' 재미있게 보셨어요? 이번에는 일본의 혐한인사들이 우리나라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려드립니다. 싫다는 사람 바짓가랑이를 잡고 "저를 사랑해주세요."라고 사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샛말로 '스토커'인가보다... 쯧쯧 하며 지나갑니다. 우리나라가 싫다는 사람의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욕하는 말을 수없이 많이 해도 거기는 상전의 나라니 우리는 잠자코 참고 있어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많아요. 우리나라 학계, 정부, 공무원, 재계, 교육계... 심지어 군인까지. 국민 위에 군림하고 싶은 자들은 거의 다 친일파입니다. 전에는 쪽발이 새끼들 다 죽여버려! 하고 외쳤던 사람들이 요새는 정신.. 2020. 7. 4.
피아노로 다시 들어보는 응답하라 1988 1994 1997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음악 하는 사람은 다른 이의 연주를 흉내 내면서 자기 연주 스타일을 만들어 갑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레코드 카피를 시작했는데요, 턴테이블의 톤암을 계속 같은 자리에 올려놓는 게 정말 힘들었어요. 오른손을 턴테이블에 올리고 검지로 톤암을 살짝 들어서 내려놓는 것뿐이지만, 그 가느다란 홈에 정확히 올리는 요령은 일 년 정도 지난 후에 생겼지요. 수도 없이 반복해서 듣고 악보를 만들기 때문에 한 번 카피한 트랙은 레코드판이 그 자리만 다 깎여서 하얗게 변해요. 카피를 마치고 나면 홈이 다 닳은 트랙은 바늘이 미끄러지기 때문에 감상을 위해 새로 레코드를 사는 일도 많았어요.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가 대중화 되기 전에 8트랙 카트리지가 있었.. 2020. 7. 3.
[클래식 입문]【초급: 5】클래식 음악 추천 음악 연속듣기 Classical Music for Beginners :(Lv.1)STEP1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다시 트위터에 글을 올리면서 다른 분의 트윗을 보면, 가장 많은 게 꽃 사진, 다음이 동물 사진이에요. 동물들이 의외의 행동을 하거나 영리하게 대처하는 동영상도 많은데요. 제가 알고있던 수준을 넘어서는 동물이 많아서 놀랄 때가 많아요. 같은 종이 아니어도 다른 동물의 새끼를 예뻐하고 보살펴 주는 동물 동영상을 보면, 어느 동물이나 새끼는 예뻐하는구나... 하고 다시 한번 감탄하지요. 숨을 쉬지 않는 강아지 옆에서 근심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어미 개, 오리 새끼를 핥아주는 고양이... 뉴스에 새끼 고양이를 물고 병원에 온 기특한 어미 고양이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아기가 아파요' 새끼 물고 응급실 찾은 어미 고양이 화제 기사 바로.. 2020. 7. 3.
[이덕일 역사TV] 중국의 역사 공정 5종류 Five types of historical processes in China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어떻게 사람들이 그럴 수 있지?' 이덕일 교수님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 정신 차려야 할 사람도 많고 나라도 많아요. 역사 바로잡기는 배부를 때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 어려운 일이 닥쳐서 본거지를 떠나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자신들의 역사를 적은 책을 챙겼습니다. 다른 땅에 가서도 역사 기록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기에 자신들의 전통을 계승할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의 역사서는 왕의 명령으로 사라지고, 일본인들이 태우고 반출한 까닭에 많이 남아있지 않아요. 아래 기사에 보시면 일제 침략 시대에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일제가 불태운 20만권의 진실은?" 바로 가기 식민사학관을 가진 사람들이 아무리 설쳐도 진.. 2020. 7. 3.
[롯본기 김교수] 불매운동은 확실하게 아베정권에 타격을 준다! The boycott certainly hurts the Abe administration!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지난 글에서 '2/2 일본차의 수준이 그렇게 높을까?' 재미있게 보셨어요? 이번에는 우리가 자주 가던 일본 관광지와 일본 정치인의 관계 이야기입니다. '코로나 이후에, 아니 내년에 자영업은 어떻게 될까?' 지금 매장이 있는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분들은 걱정이 많으세요. 최소한 세 명의 가족이 함께 일해야 유지할 수 있는 곳이 많거든요. 가족의 도움 없이 혼자 운영하는 분들은 내년에 최저 임금 인상도 걱정이고, 코로나 사태 때문에 계속 줄어드는 매상도 걱정이에요. 사람이 모이질 않으니 푸드트럭 운영하는 분들도 정말 힘드시겠네요. 아예 차를 바꿔서 택배 쪽으로 가신 분도 있으시다던데, 앞으로 흐름을 생각해보면 잘하신 결정 같습니다. 지역의 작.. 2020. 7. 3.
20200702 - 휴업 129일째 - 배려하는 이웃이 됩시다 Let's be considerate neighbors.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에어컨 없으면 못 사는 사람이 많은가 봐. 에어컨 안 틀면 못 견디는 사람이 많은가 봐. 응, 두 부류의 사람이 다 많아. 우리 동네는 산에서 내려오는 계곡 줄기 가운데쯤 있어서 맞바람 통하는 창만 있으면 바람이 시원해. 물론 오늘도 낮에는 해가 쨍쨍했지만, 밤엔 시원해졌는데도 에어컨을 틀었네. 좁은 벽 사이에 매달린 에어컨 실외기에서 나오는 바람이 고스란히 창문으로 들어오네. 함께 창을 닫고 뜨거운 바람을 뿜어내면 되겠지만 나는 에어컨 틀지 않아. 비 오는 날에도 실외기 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제법 커서 짜증이 나는데... 건물 입구에 조치 좀 하라고 써서 붙일까? 도시에 기대어 다닥다닥 붙어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어. 반지하 방 창.. 2020. 7. 2.
20200701 - 휴업 128일째 - 생각 없는 당신은 간접 살인자입니다 You're an indirect killer without thinking.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언제 어디서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 욕심을 미끼로 인간을 낚던 자들이 세상을 가졌네 미끼를 따라간 사람들은 이제 지옥문 앞에 섰어 낚시꾼이 탄 배에도 물이 들어오네 하루에 2만 명 죽는 것도 당신의 능력? 모두 숨죽이고 하늘만 보네 신들도 다투느라 응답하지 않아 땅에는 인간이 하느님 행세를 하고 욕심으로 지은 죄를 욕심으로 사하네 교회 철거 막아달라고 당신의 하나님께 기도해야지? 선한 기운이 기댈 곳은 우리의 양심 작은 배려가 우리를 살릴 마지막 끈 생각 없는 당신이 망쳐놓은 우리 삶 도대체 어떻게 돌려놓을 생각이었어? 무지해서 저지른 일이니 용서해드려요? When and where did you start first? Those who fi.. 2020. 7. 2.
[이덕일 역사TV] 일본이 단군은 가짜라고 떼쓰는 진짜 이유? The real reason why Japan insists Dangun is a fake?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신라 경순 대왕을 시조로 이성계를 도와 조선의 개국공신이 되신 김인찬 장군으로 이어져 이조참판 김기룡은 어쩌고저쩌고...... 이런 A 가문이 있는데... 후일 어떤 자가 위의 A가문에 대고 경순왕 좋아하시네! 신라를 말아먹은 주제에 이성계가 지나가다 불쌍해서 데려다 밥 먹였고 이조참판이 아니고 참판 댁에서 머슴 살다 나온 주제에... 어쩌고저쩌고 한다면 듣는 A 가문 사람들 기분이 어떻겠는가? 심지어 막말하는 자가 A 가문 자손이었다면 다른 가문 사람들은 A 가문을 어떻게 보겠는가? "어허... 상놈이로세. 그놈은 족보도 없는가? 자기 집안을 욕보이네." 세상의 눈은 이런 것이다. A 가문에 태어났으면 가문에 욕되지 않게 살아야 하고 가문이.. 2020. 7. 2.
[롯본기 김교수] 제2부 일본차의 수준이 그렇게 높을까? Is the level of Japanese cars so high?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지난 글에서 '1/2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그렇게 클까?' 재미있게 보셨어요? 이번에는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자동차가 약진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래 영상에서도 말씀하시지만 제가 어렸을 때 '시발 택시' 탔던 기억이 있어요. 나무위키 시발(자동차) 바로 가기 광화문 시민회관 쪽에서 탔던 것 같은데 차가 높아서 저를 안아 올려서 태웠었죠. 국민학교 저학년 때까지도 서울역에는 소사, 인천까지 가는 기다란 세단 합승 택시가 있었습니다. 이후에 새나라 택시도 기억이 나고요. 어렸을 때 자동차를 좋아해서 우리나라에 나왔던 자동차 이름을 죽 읊을 수 있었습니다. 시보레 1700까지는 자동차 그림도 그럴듯하게 그릴 수 있었죠. 나중에 제 차가 생기고 나.. 2020. 7. 2.
[신나는 클래식 음악 모음] Happy Classical Music 클래식 음악 연속 듣기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여러분이 처음에 배운 악기는 무엇이었습니까? 자녀를 클래식 연주자로 키우고 싶은 집안에서는 아주 일찍부터 전공할 악기를 가르쳐요. 그래서 바이올린 사이즈도 1/8 1/4 1/2 3/4 4/4 다섯 가지나 되지요. 포지션악기 바로 가기 제가 처음 배운 악기는 실로폰(=자일러폰, xylophone)이었습니다. 얇은 금속판을 배열한 어린이용 악기를 실로폰이라고 부르지만, 그 악기는 메탈로폰이나 글로켄슈필이랍니다. 나무위키 바로 가기 실로폰은 나무로 만들어졌어요. 앞에 동그란 나무 볼이 달린 두 개의 채로 쳐서 소리를 내지요. 국민학교 3학년 특활반에서 시작하여 그해 말 삼일당(진명여고 강당) 공연을 마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때 연습했던 곡이 '뻐꾹.. 2020. 7. 1.
Violin Music for Beginners [바이올린 입문 시리즈 4]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어렸을 때 우리 집에 함께 살던 사람들은 종일 음악을 틀고 있었는데요. 오전에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 점심 먹고 나면 샹송(Chanson 나무위키 바로 가기)이나 칸초네(canzone 위키백과 바로 가기), 늦은 오후가 되면 팝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모님이 가끔 트시던 클래식 음악 중에 강렬한 느낌의 곡이 있어서, 듣다가 신나면 제가 스피커 앞에 서서 지휘하는 흉내를 내곤 했지요. '짠짠짠짠 짠짠짜~ 짠짜~ 찌기찌기 찌기찌기~" 이렇게 빨라지는 부분. 바로 '지고이네르바이젠(Zigeunerweisen op.20)'이었습니다. 제가 흉내 내는 모습을 눈여겨보신 이모님이 그래서 제게 바이올린을 시키신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사라사테'.. 2020. 7. 1.